▶ 전국 전공의 3,690명 「지역의료·중증핵심의료 인식조사」 분석 결과 - 정부 지역필수의료(지역의사제) 정책 ‘신뢰하지 않음’ 90.4%(평균 1.52점/5점), 계약형 시범사업 ‘참여 의사 없음’ 91.6% - 참여를 꺼리는 이유 1~3위는 배후진료 인프라 부족·법적 부담 완화 부재 64.6%, 단기계약 고용불안 62.1%, 환자 수도권 쏠림 48.0%… 수도권·비수도권 수련 전공의 공통 인식 - 지방 근무 계획, 비수도권 수련 73.2% vs 수도권 수련 17.0%로 4.3배 차이 - 젊은의사정책연구원(YPPI), ‘젊은 의사 참여 거버넌스 3대 과제’ 제언 ▲필수의료 거버넌스에 젊은 의사 참여 제도화 ▲강제성 없는 양질의 경력 개발 경로 중심의 계약형 제도 설계 ▲지역 수련 투자와 지역필수의료 재정 배분의 투명성 확보를 3대 과제로 제시